라디오스타 (MBC 밤 10시 30분)
 |
| ‘라디오스타’ 한 장면. MBC 제공 |
윤종신 김영철 손태진 최상엽(밴드 루시)이 출연하는 ‘오싱어 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은 ‘라디오스타’의 셋방살이 시절부터 함께했던 전 MC로 작사 작곡가이자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그러던 중 12년 동안의 MC 생활을 뒤로하고 돌연 ‘이방인 프로젝트’로 해외를 떠난 바 있다. 그는 ‘라디오스타’를 떠난 뒤 베를린에 갔을 당시 정신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또한 1년여 간의 프로젝트 후 한국에 돌아와 동료 연예인 전현무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 사실도 밝힌다. 한편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명성을 얻게 된 계기도 밝힌다. 윤종신이 ‘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으로 맹활약할 당시 같은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과 의견 충돌한 모습이 방송되곤 했는데, 당시 가수 강승윤을 두고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