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JTBC 오후 8시 50분)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아프리카에서 자원 부국으로 손꼽히는 앙골라로 향한다. 그는 노예 역사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국립 노예박물관을 찾는가 하면, 앙골라 대표 관광 명소로 알려진 달의 전망대도 소개한다. 특히 국립 노예박물관은 노예무역에 사용된 수출선 모형과 고문 도구 등이 전시돼 당시의 참혹한 현실을 전한다. 이어 크로아티아 톡파원은 두브로브니크에서 성벽 투어를 체험한다. 그중 구시가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로브리예나츠 요새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 도시의 모티브이자 실제 촬영 장소로 아름다운 풍경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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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또 톡파원은 구시가지 북쪽에 위치한 스르지산 전망대에서 광활한 아드리아해의 절경을 만끽한다. 또 오션뷰를 자랑하는 식당에서 현지 음식을 마음껏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