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산김정한문학관은 ㈔한국문학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무료 시민 강좌인 ‘서로를 잇는 소설 쓰기’를 진행한다. 강좌는 다음 달 3일 시작해 오는 6월 19일까지 12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요산김정한문학관에서 이뤄진다. 부산 문단의 중진·중견 작가인 박향 정광모 정미형 소설가가 각각 4주씩 강의한다. 강좌를 마치면 수강생이 쓴 소설을 묶어 작품집을 발간한다. 신청은 28일까지. (051)515-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