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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에 관심 폭발…3년 만에 부활한 씨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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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아육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 추석특집 아육대’는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이 MC로 나섰으며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정상급 아이돌들이 출전한다.

‘아육대’ 제작진은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한류스타 아이돌이 양궁부터 신설 종목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2019 설특집 아육대’ 양궁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트와이스가 다시 한 번 양궁에 도전한다. 오마이걸, 우주소녀, 러블리즈가 이에 맞선다. 오마이걸은 전직 금메달리스트로 양궁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3년 만에 부활한 ‘씨름’은 아육대 제작진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종목으로 꼽힌다. 천하장사 이태현의 코치를 받은 아이돌들의 씨름 대결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데뷔 동기인 아스트로와 SF9의 ‘체육돌’ 자존심을 건 대결, 워너원 출신 이대휘와 박우진이 소속된 AB6IX와 배진영이 소속된 CIX의 ‘오늘 밤 주인공’을 차지할 대결 등 흥미진진한 대진에 이목을 끈다.

2019 ‘아육대’는 명절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유명 아이돌들이 총출동한다.

12일(오늘)과 오는 13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임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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