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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 “‘살짝 설렜어’로 5년 만에 최대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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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이 비건 화장품 브랜드와 앳스타일(@star1) 6월호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

(사진=앳스타일)
최근 오마이걸은 신곡 ‘살짝 설렜어’로 각종 음악 방송 1위를 휩쓸며 다관왕에 올랐다. 이에 효정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오마이걸 이름이 있는 걸 보면 신기하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오마이걸은 프로페셔널한 실력만큼이나 팀워크가 끈끈한 팀으로 유명하다. 리더 효정은 그 비결에 대해 “멤버들과 평소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눈다. 멤버들끼리 서로 믿음과 신뢰가 두터운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 효정은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족발집부터 베이비시터, 전단지 아르바이트까지 정말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다양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덕분에 노래 감성도 풍부해진 것 같다”는 말을 덧붙였다.

과거 동아방송예대 K-POP 전공에 ‘109 대 1’로 입학해 화제를 모았던 효정. K팝 전공 1기 졸업생이라는 그는 합격 비결에 대해 “굳이 시키지 않았음에도 하나라도 더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것저것 막 보여드렸다. 열정을 보여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잡티 한 점 없는 아기 피부 비결에 대해선 “클렌징을 굉장히 신경 쓴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게 위해 평소 쌩얼로 다니는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정의 뷰티 화보 및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2020년 6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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