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자불라니 통신] 프리미어리그 감독들 "브라질 우승"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06-10 22:11:51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프리미어리그 감독들 "브라질 우승"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로 평가받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은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브라질이 우승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FP통신은 10일 프리미어리그와 리그 감독연합회 후원을 맡고 있는 바클레이스가 20개 구단 가운데 17개 팀의 감독들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여기에 따르면 17명 가운데 9명(53%)이 브라질이 우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스페인의 우승을 점친 쪽은 4명(2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 태국 피아퐁 아들 한국팀 취재

"한국 선수 중 박지성과 이영표, 설기현, 차두리, 이청용을 알아요. 하지만 박지성 선수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가장 좋아해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훈련장인 남아공 프리토리아의 프리토리아대학 축구장에서 한국 취재진의 눈길을 끈 주인공은 1985년 한국 프로축구 K-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태국 출신의 공격수 피아퐁 푸에온(51)의 아들이다. 퐁피숫 푸에온(25)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청년은 태국 축구 전문채널인 RsBs의 리포터로 남아공을 찾았다. 퐁피숫은 태국의 23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활약했지만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선수의 길을 접고 TV 방송 리포터로 맹활약하고 있다.


# 짐바브웨 장관 "월드컵 기간 전기 끊지마라"

남아공과 인접한 짐바브웨 국민들은 월드컵 기간만은 전기 요금에 대한 걱정 없이 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짐바브웨의 엘리아스 무주리 에너지동력개발장관은 짐바브웨 정부가 국영 전기회사인 ZESA에 전기요금을 내지 못한 수천 가구의 전기 공급을 끊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APF가 9일 보도했다. ZESA에 따르면 현재 연체된 요금은 약 3800억 원이 넘어 발전에 차질이 있을 정도다. 무주리 장관은 "모든 짐바브웨 국민들이 월드컵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면서 "월드컵 기간에는 연체자도 다른 사람들처럼 월드컵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또 피격 12명 사망 309명 부상
  2. 2[속보]'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2년넘게 1300만 원 챙겨… 환수 0원
  3. 3경기 안성 한 국도서 승용차 비탈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4. 4찬바람 부는 건설업…'비자발적 이직' 35개월來 30만명 돌파
  5. 5극지해양미래포럼, 오륙도 조간대 체험·플로깅 행사 개최
  6. 6윤호중 행안부장관, 임은정 광주 중수청장 감찰 지시
  7. 7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8. 811일 부울경, 구름많고 경남 서부내륙엔 소나기 소식도
  9. 92030년엔 로봇용 D램, 20배 증가 전망…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재’
  10. 102027학년도 대입 수시,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전년대비 40% 지원 증가
  1. 1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2. 2이 대통령 "팬스타아크로호 귀항 축하, 이번 성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 준비"
  3. 3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4. 4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與 “매국”…나 “친북 정권”
  5. 5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6. 6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7. 7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8. 8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9. 9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10. 10‘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1. 1찬바람 부는 건설업…'비자발적 이직' 35개월來 30만명 돌파
  2. 2극지해양미래포럼, 오륙도 조간대 체험·플로깅 행사 개최
  3. 32030년엔 로봇용 D램, 20배 증가 전망…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재’
  4. 4"국세 체납액 116조원 돌파…미납에 따른 가산세 급증"(종합)
  5. 5삼양사, 최근 3년 반 동안 공정위 과징금 가장 많이 매겨져
  6. 6동남권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 부울경 스타트업 11곳 IR 데모데이
  7. 7‘개 식용 종식’ 순조롭게 진행… 농가 1537곳 중 1339곳 문 닫아
  8. 82020년 이후 19조원 풀린 모태펀드…75%는 수도권에 투자
  9. 9“농지 전수조사 내용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세요”
  10. 10배달 문화 자리 잡으면서 불만도 급증… 5년여 간 소비자 상담 9430건
  1. 1[속보]'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2년넘게 1300만 원 챙겨… 환수 0원
  2. 2경기 안성 한 국도서 승용차 비탈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3. 3윤호중 행안부장관, 임은정 광주 중수청장 감찰 지시
  4. 411일 부울경, 구름많고 경남 서부내륙엔 소나기 소식도
  5. 52027학년도 대입 수시,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전년대비 40% 지원 증가
  6. 6'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사고', 경찰 합동감식 진행
  7. 7울산 5개 구·군 재정자립도 모두 4년 전보다 하락
  8. 8'이웃 간 강력범죄'까지 부르는 층간소음, 10년간 전화상담 35만 건 넘어
  9. 9경남도, '걸으면서 느끼는 단풍 여행지' 4곳 소개
  10. 10'보조배터리 화재' 제주항공 여객기, 11일 새벽 1시40분에 제주 도착
  1. 1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2. 2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3. 3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4. 4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7. 7“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8. 8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9. 9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10. 10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