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 확정…10월8일 준PO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9-26 12:09:5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기나긴 정규시즌이 끝나고 프로야구 가을축제가다음 달 8일부터 막을 올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다음 달 8일 페넌트레이스 3-4위팀 간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를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고 26일 발표했다.

16∼22일에는 페넌트레이스 2위 팀과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이 5전3승제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국내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한국시리즈는 24일 1차전을 시작으로 페넌트레이스 우승팀과 플레이오프 승리팀 간 7전4승제로 펼쳐진다.

페넌트레이스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돼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과 겹칠 경우, 페넌트레이스 종료일과 준플레이오프 1차전 사이에 재편성한다.

단, 포스트시즌 진출과는 무관한 순위 팀의 경기가 연기될 때는 포스트시즌 경기는 예정대로 치른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기상 상황 탓에 연기될 때는 다음 날로 미뤄지지만,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사이에 최소 하루씩 이동일을 둬 선수들의 휴식을보장하기로 했다.

우천 등으로 경기가 연기돼도 정해진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예정된 일정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연장전은 15회까지로 하고, 연장전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 무승부로 한다.

이후 각 시리즈별 최종전이 끝난 후 무승부가 발생한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연전으로 열린다.

이 경우 무승부가 발생한 경기의 홈팀이 홈 구단이 되며, 한 시리즈에서 무승부가 두 차례 이상 발생하면 1일 이동 후 연전으로 치른다.

포스트시즌 경기 개시 시각은 평일 오후 6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2시다.

입장권 예매처 및 중계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비 탓에 연기된 4경기가 다음 달 4일부터 이틀에 걸쳐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다시 비로 취소되면 예비일에 우선 편성된다.

단, 한 팀이 최대 7연전까지만 가능하며 8연전 이상으로 연결되거나 예비일이 없으면 추후 편성하기로 했다.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우천 연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 개막일을 넘길 우려가 있으면 더블헤더를 진행할 수 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4. 4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5. 5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6. 6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7. 7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8. 8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9. 9‘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10. 10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3. 3‘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6. 6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8. 8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스님 불출석은 어불성설… 동행명령장 발부해야”
  10. 10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부산~후쿠오카·삿포로 항공노선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6. 6부산 '이주배경인구' 9만6722명…중구 0~24세 비중 '전국 최상위'
  7. 7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8. 8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9. 9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10. 10‘유일 非중국계 각형’ 삼성SDI, 美 텍사스 전력망에 ESS 공급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속보]마트 출입구 안까지 차량 돌진한 50대 “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6. 6“한국에 묻히고 싶다” 프랑스 6·25 참전용사 유해 부산에 안장키로
  7. 7‘부캉이’ 넓은 바다 적응 중…“조만간 떠날 듯”
  8. 8원양어선 타고 마약 5t 운반 80대, 22년 도피 끝에 국내 송환
  9. 9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3. 3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4. 4‘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5. 5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6. 6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7. 7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8. 8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9. 9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10. 10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