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박병호, 2년 연속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12-03 12:47:31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27)가 2년 연속 조아제약프로야구대상을 수상했다.

박병호는 3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3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병호는 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박병호는 올 시즌 타율 0.318, 37홈런, 117타점을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상을 거머쥐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도 2년 연속 박병호를 최고 선수로 꼽았다.

최고 투수상은 구원 1위 손승락(넥센·상금 300만원)이, 최고타자상은 타격왕 이병규(LG·상금 300만원)가 받았다.

오릭스에 진출한 오승환은 최고구원투수상을 수상했다.



◇ 2013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 대상 = 박병호(넥센·상금 1천만원·순금 도금 글러브)

▲ 최고투수상 = 손승락(넥센·상금 300만원·트로피)

▲ 최고타자상 = 이병규(LG·상금 300만원·트로피)

▲ 최고구원투수상 = 오승환(삼성·상금 200만원·트로피)

▲ 최고수비상 = 정수빈(두산·상금 200만원·트로피)

▲ 프로감독상 = 류중일(삼성·상금 200만원·트로피)

▲ 프로코치상 = 차명석(LG·상금 100만원·트로피)

▲ 신인상 = 유희관(두산·상금 100만원·트로피)

▲ 공로상 = 허구연(KBO 발전위원장·상금 100만원·트로피)

▲ 기량발전상 = 신종길(KIA·상금 100만원·트로피)

▲ 재기상 = 배영수(삼성·상금 100만원·트로피)

▲ 특별상 = 류현진(LA 다저스·상금 100만원·트로피)

▲ 프런트상 = NC 다이노스(상금 100만원·트로피)

▲ 심판상 = 강광회(KBO·상금 100만원·트로피)

▲ 아마MVP = 한주성(덕수고·상금 100만원·트로피)

▲ 아마 지도자상 = 이건열(동국대·상금 100만원·트로피)

▲ 헤포스상 = 손아섭(롯데)·최정(SK·이상 상금 100만원·트로피)

▲ 허구연 장학회 공로상 = 고 민준기 심판원(상금 200만원)

▲ 허구연 장학회 모범상 = 문경 글로벌선진학교(660만원 상당의 물품)·당진 합덕초등학교(330만원 상당의 물품)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3. 3[시사난장] 풀숲에 버려진 ‘영도다리의 뼈’
  4. 4“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5. 5“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6. 6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7. 7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8. 8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9. 9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10. 10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1. 1“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2. 2“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3. 3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4. 4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5. 5李 대통령 지지율 1%p 하락 39%…민주 국힘 경합
  6. 6[속보] 장동혁 “투표지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진실 밝혀야”
  7. 7靑 “DMZ 지뢰폭발 사건 북한의 사과와 조치 요구”
  8. 8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9. 9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10. 10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1. 1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2. 2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3. 3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4. 4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5. 5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6. 6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7. 7롯데, 영도대교 복원 인연 축제로 잇는다
  8. 8AI드론으로 참치 찾는 선박 부산 출항
  9. 9‘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10. 10가계대출 금리 5% 턱밑…고정형 주담대 사상 첫 5% 뚫어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3. 3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4. 4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5. 5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6. 6기말고사에 EBS 유사 문항, 처음 아니었다
  7. 7착취 당한 男 장애인 구조해도…부산엔 임시거처조차 없다
  8. 8검증 체계 없는 유가보조금…줄줄 샌다
  9. 9국회 복지위 ‘침례병원 정상화’ 정부 결단 촉구
  10. 10본사 비대위·퇴직자, 지광 고소…실질경영자에 ‘체불 책임’ 추궁
  1. 1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2. 2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7. 7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