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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롯데 6명,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KBO 포지션별 44명 확정

  • 김진룡 기자
  •  |   입력 : 2015-11-30 19:42:53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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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손아섭(27), 짐 아두치(30), 포수 강민호(30), 지명타자 최준석(32), 2루수 정훈(28), 3루수 황재균(28)이 2015 한국야구위원회(KBO) 골든글러브 후보로 30일 확정됐다.

KBO는 30일 2015 KBO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여 수상하는 골든글러브 후보 44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오는 8일 발표할 예정이다.

◇골든글러브 후보

▲투수=안지만(삼성) 임창용(삼성) 차우찬(삼성) 에릭 해커(NC) 양현종(기아) 윤석민(기아) ▲포수=강민호(롯데) 양의지(두산) 이지영(삼성) ▲1루수=구자욱(삼성) 에릭 테임즈(NC) 박병호(넥센) 브렛 필(기아) ▲2루수=정훈(롯데) 오재원(두산) 나바로(삼성) 박민우(NC) 정근우(한화) 박경수(kt) ▲3루수=허경민(두산) 박석민(삼성)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앤디 마르테(kt) ▲유격수=김재호(두산) 김상수(삼성) 김하성(넥센) 김성현(SK) 오지환(LG) ▲외야수=손아섭(롯데) 짐 아두치(롯데) 김현수(두산) 민병현(두산) 박해민(삼성) 최형우(삼성) 나성범(NC) 이명기(SK) 이용규(한화) 박용택(LG) 유한준(넥센) 이대형(kt) ▲지명타자=최준석(롯데) 이승엽(삼성) 이호준(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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