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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특집] 야마하골프

여성용 2017년형 인프레스 C's 시리즈 출시

  • 국제신문
  • 이진규 기자
  •  |  입력 : 2017-03-16 19:09:07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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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 가볍고 비거리 길어져
- 보석 모티브 디자인 고급화

프리미엄 골프클럽 브랜드 야마하골프(대표 황성현)가 여성용 골프클럽인 2017년형 인프레스 C's 시리즈(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퍼터)를 출시했다.

   
야마하골프가 새로 내놓은 2017년형 인프레스 C's 시리즈.
인프레스 C's 여성용 시리즈는 일본 야마하골프 본사가 한국 여성을 위해 개발한 모델로 2007년 첫 출시 이후 10년째 여성 골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17년형 C's는 무게는 더욱 가벼워지고 비거리는 더 길어져 여성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슈퍼컴퓨터가 3만 개 경우의 수를 분석해 찾아낸 드라이버 페이스는 반발 에어리어가 3% 더 넓어졌고, 중심 높이와 심도는 더 낮아져 볼을 높게 띄워 멀리 보낼 수 있다.

이번 시리즈의 디자인은 기존 플라워 디자인에서 벗어나 보석을 모티브로 해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다. 헤드에 박힌 보석 느낌의 장식은 심미적인 부분은 물론 전체적으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웨이트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식 역할도 한다.
색상은 그린에서 더욱 돋보일 레드와 안정감을 주는 화이트 두 가지로 선보인다. 야마하골프의 황성현 대표는 "국내 여성 골퍼들의 성원에 힘입어 외형과 기능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C's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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