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골프 특집] 파디글스골프연습장

부산 최대의 타석·체계적 레슨 "골프연습 실천처럼 가능해요"

  • 이진규 기자 ocean@kookje.co.kr
  •  |   입력 : 2017-03-16 19:11:28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150야드 비거리·전자동 티업
- 야외 퍼팅·벙커연습장 운영
- 수준별·맞춤형 아카데미
- 다양한 강좌·이벤트 눈길

부산 금정구 부곡동의 파디글스골프연습장은 1999년 개장 이후 부산 최고의 명문 골프연습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엄격한 시설 관리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골프아카데미로 이름나 있다.
부산 금정구 부곡동의 파디글스골프연습장은 지역 최대 규모의 타석을 갖추고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파디글스'는 골프 스코어 용어인 파(Par)와 버디(Birdie), 이글(Eagle), 앨버트로스(Albatross)에서 한 글자씩 따서 만든 합성어이다. 파디글스의 심볼인 날개는 골프공에 날개를 단 듯 골퍼들이 뜻대로 경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부산 최대 규모 타석을 보유한 파디글스골프연습장은 최고 수준의 골프시설과 레슨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150야드 비거리를 갖춘 연습장의 모든 시스템은 전자동으로 운영된다.

전자동 컴퓨터 제어 관리 시스템을 통한 전자동 볼배급 시스템과 티업 시스템을 갖췄다. 최첨단 레슨장비와 스윙 보조기구를 완벽하게 갖추고 실감 나는 골프존 스크린 장비 교육도 진행한다. 야외에 퍼팅과 벙커 연습장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넓은 주차장도 준비돼 있다.

파디글스가 다른 연습장과 차별화하기 위해 특별히 공을 들인 것이 파디글스만의 체계적 골프수업인 '파디글스 골프 아카데미'이다.

일반 레슨(초보자반, 중급반, 상급반), 주니어, 대학특기생, 프로지망생 등 개인 특성에 맞춰 보다 차별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프로 레슨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투어 프로 레슨은 골퍼들이 필요한 부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 ▷원포인트 레슨 ▷원포인트 레슨과 비디오 분석 ▷숏게임 레슨 등이 있다.

파디글스는 아카데미 회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중 진행한다. '파디글스 아카데미 친선 골프대회'는 매년 봄과 가을 부산 근교의 골프장에서 개최한다. 수강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가해 실력을 뽐내는 대회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회원들이 골프에 대한 흥미를 느끼면서 즐기도록 동기를 유발한다. 개장 직후부터 지금까지 해오는 '파디글스 주니어 아카데미 특강'은 해마다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골프 기초교육을 통해 골프에 재능을 지닌 청소년을 발굴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골프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 파디글스는 정규 아카데미 등록자를 대상으로 2주에 한 번씩 부산 근교의 숏게임장을 찾아 실전능력을 높여준다. 아카데미 수업을 받지 않는 일반 회원을 대상으로도 강좌를 진행한다.

일반 회원이 참여하는 '파디글스 무료 특별레슨'은 매달 정기적으로 아카데미 소속 프로가 나서 다양한 주제로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50m 바구니 공 넣기 이벤트'를 토요일마다 진행하며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진규 기자 ocean@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3. 3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4. 4‘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5. 5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6. 6[근교산&그너머] <1484> 통영 학림도 망산
  7. 7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8. 8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9. 9아직 관객 많은 ‘오디세이’인데…아이맥스관에서 내린 사정
  10. 10147일 만에 투표지 공개 검증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3. 3[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4. 4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5. 5‘가상자산 과세 유예’ 결론 못낸 당정
  6. 6李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가 최우선”
  7. 7여야 ‘조희대 국조’ 두고 공방 격화
  8. 8[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9. 9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10. 10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1. 1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2. 2‘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3. 3퇴직금 2028년부터 사외적립…체불 예방
  4. 4부산시 “부산에 글로벌 AI 허브 유치하겠다”
  5. 5미래에셋·대신증권·빗썸도 뚫렸다(종합)
  6. 6사실상 금융업 전체가 다 털릴 판…靑, 긴급 대응회의(종합)
  7. 7첫 100조 분기매출 하닉 “100조 주주환원 하겠다”(종합)
  8. 8전용터미널·화주 인센티브 등 북극항로 상업운항 지원 요구
  9. 9부산과학기술협의회·CTO평의회 역량 확대
  10. 10부산銀 센텀센터, 스타트업 지원 거점화
  1. 1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2. 2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3. 3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4. 4아울렛서 만나는 김해 도자기
  5. 5영업중단 이어 단전 위기…피가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6. 6후배 경찰 신체 ‘덥석’…파출소 팀장 추행 혐의 피소
  7. 7부경대 5108명 정보유출…위탁보안 비상
  8. 8“일부 수사 강압·부실” 부산변회, 권한 커진 경찰 첫 평가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9일
  10. 10“공장화재 대원 고립됐다” 실전같은 훈련
  1. 1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2. 2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3. 3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4. 4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5. 5‘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6. 6‘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7. 7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8. 8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9. 9김해FC, 제6대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10. 10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