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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홈페이지 작년 이맘때도 마비..."이정도면 노이즈 마케팅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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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1 1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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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해 3월 9일 오전에도 접속 불능 상태에 빠진 바 있다. 베어스클럽 회원 가입을 위해 많은 이들이 웹사이트로 몰리면서 빚어진 현상이었다. 이후에도 접속 시간이 다소 지연돼 큰 불편이 빚어졌다.
   
두산베어스 홈페이지 캡처

올해에는 21일부터 정규시즌 개막전 입장권 예매를 시작하면서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두산의 개막전은 오는 31일 열리는 잠실 한화전으로 두 인기 구단의 팬이 몰린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홈페이지 접속 불가 현상이 시즌 개막 전에 연례행사처럼 나타나자 팬들의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지난해에도 엉망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해 놓고 올해 또 같은 문제가 생기는 건 학습효과가 전혀 없다는 것. 팬들에게 돈만 받겠다는 행보"라고 지적했다.

한편, 입장권 온라인 예매는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그리고 인터파크 티켓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예매는 관람을 원하는 해당 경기일 10일 전부터 가능하다. 권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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