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우스 존슨(30)은 UFC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플라이급 챔피언으로 무려 9차 방어에 성공한 선수다. 전적은 25승 2패 1무이지만 최근 경기에서 져 본 적이 없는 천하무적이다. 2011년 10월 도미닉 크루즈에 패한 이후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다. 현역 최장수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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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미트리우스 존슨. UFC 캡처. |
UFC에서는 미들급의 앤더슨 실바(브라질)가 10차 방어에 성공한 것이 최장 기록이다.
30세의 나이로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se)'로 불린다. 미국 켄터키 매디슨빌 출신이다.
배트맨을 좋아하는 그는 풋워크가 그가 제일 좋아하는 기술이다. 발 스피드로 상대를 제압한다. 챔피언이지만 아직도 시내 재활용 공장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다섯 번의 서브미션과 두 번의 KO승이 있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