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윌슨 헤이스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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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V 캠처 |
UFC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이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2라운드 타격에 성공하며 헤이스를 넉다운 시켰다. 거의 경기가 끝나는가 했더니 종이 울려 멈췄다.
존슨은 스파링을 하듯이 여유있는 경기를 펼쳤다.
게임광인 존슨은 경기를 마치 게임하듯이 진행하고 있다고 해설자는 평가했다.
헤이스의 주먹은 허공을 갈랐다. 얼굴 타격과 테이크다운 기술이 엄청 빠르게 연결되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