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 중 마지막 경기에서 시구는 2011년 자이언츠걸로 활동한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 담당했다. 6년 전 시구를 한 적 있는 조 씨는 어깨가 강해 시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홍수아 못지 않은 강한 시구를 선보였다.
레인보우 조현형이 롯데-기아전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KBSNSPORTS 방송화면 캡처
팬들은 "제2선발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조 씨가 강한 시구를 보이자 팬들은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