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한국시각) 미국에서 벌어진 UFC 스트로급 타이틀 매치에서 요안나 옌제이치크가 제시카 안드라데를 압도하며 경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현재 5라운드가 진행 중인데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옌제이치크의 타이틀 방어가 유력하다. 4라운드 경기 결과 옌제이치크가 안드라데의 몸에 적중시킨 타격횟수는 라운드마다 40여회에 달하고 있다. 이에 반해 안드라데는 10여 회에 그치고 있다.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이 예상된다. 안드라데는 1, 2회전에서 테이크다운을 성공한게 눈에 띄는 정도다. 옌제이치크가 이 경기에 승리하면 6차 방어에 성공하게 된다. 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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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