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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할로웨이, 3회전 알도 KO로 눕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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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6-04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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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12' 메인 이벤트 통합타이틀전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0 브라질)와 잠정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5 미국)의 경기는 명성에 어울리게 접전을 벌였다. 하지만 3회전에서 할로웨이가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았다.
   
SPOTV 캡처.

1라운드에서는 두 선수 탐색전을 펼쳤다. 조심스럽게 공격을 펼쳤다. 경기 중반 알도가 안면 공격을 적중시키며 할로웨이를 흔들었다. 할로웨이는 KO패가 단 한 번도 없는 선수다. 알도가 공격적으로 나갔고 할로웨이는 거리를 두며 공격했다. 할로웨이는 1라운드 막판 밀고 들어갔으나 어퍼컷 공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스포티비 화면 캡처.

2라운드에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알도가 들어가며 카운터를 맞기도 했다. 후반전에 할로웨이가 들어오라며 도발을 하자 양 선수는 흥분하며 공격하기도 했다. 알도의 임팩트 있는 공격이 다소 많았다. 할로웨이의 눈두덩이가 부어오르기 시작했다.

3라운드에서는 할로웨이가 펀치를 적중시키며 알도를 다운시켰다. 파운딩을 이어주며 계속 공격했다. 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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