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해비급 전 챔피언인 파브리시우 베우둠이 월트 해리스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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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브리시우 베우둠이 암바로 월트 해리스의 텝을 받아내고 있다. 사진=스포티비나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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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우둠은 8일 일요일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해비급 매치에서 해리스를 1라운드 서비미션으로 승리를 거뒀다. 베우둠은 1라운드 초반부터 테이크다운을 시도해 경기를 그라운드로 끌어 갔다. 해리스가 탈출을 시도하자 베우둠은 곧바로 암바를 시도했고, 해리스가 다급하게 텝을 쳤다.
이날 경기는 당초 데릭 루이스가 베우둠을 상대할 예정이었으나, 루이스의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인해 해리스가 대체 선수로 출전했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