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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날' 추신수, 47경기 연속 출루 신기록에 한국인 3번째 MLB 올스타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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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7-10 0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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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P=연합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추신수는 MLB 사무국이 9일(한국시간) 발표한 오 ㄹ스타전 출전 선수 중 아메리카리그(AL) 외야수 후보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AL 올스타와 내려널리그(NL) 올스타는 각각 32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9회 행운의 안타로 47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벌려 텍사스 구단 기록을 세운 추신수는 올스타 선정으로 이날 최고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MLB 올스타전에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것은 박찬호(2001년), 김병현(2002년)에 이어 추신수가 세 번째다.

제89회 MLB 올스타전은 18일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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