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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레이팅' 비율 늘어난 피파랭킹, 새롭게 등극한 왕좌는?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7-16 08: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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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rating 사이트 캡처.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이 프랑스로 결정나면서 새롭게 오를 피파 랭킹 1위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피파는 오는 19일 발표하는 7월 랭킹부터 엘로 레이팅을 크게 적용한 랭킹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옐로 레이팅에 근거한 피파 랭킹 1위는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두번째 우승을 달성한 프랑스다. 프랑스는 총점 2127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프랑스에 이어서 8강에서 탈락한 브라질이 2위, 벨기에가 3위, 스페인이 4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독일은 1964점으로 5위를 기록하여 대폭 하락했다. 3경기 연속 토너먼트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극적인 승부를 펼치고 사상 첫 결승행을 일궈냈던 크로아티아는 종전 피파랭킹 20위에서 7위로 올라서며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조별 예선 탈락이라는 실패를 기록했지만, 3차전에서 ‘피파 랭킹 1위’ 독일을 꺾은 우리나라는 26위에 위치하며 아시아에서 이란(20위)에 이은 두 번째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아시아 국가 중 호주가 40위, 일본이 45위, 시리아 55위, 우즈베키스탄 58위를 기록했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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