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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우즈, 5년만의 투어 우승 목전… ‘1000만 달러’ 플레이오프 우승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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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23 08: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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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epa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5년만에 투어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로리 매킬로이, 저스틴 로즈에 비해 3타차를 앞서고 있다.

우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우즈는 버디 7개에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기록해, 합계 12언더파로 9언더파를 기록했다. 로리 매킬로이와 저스틴 로즈에 3타를 앞선 선두다.

만약 이번 투어에서 우즈가 우승하면 2013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브리지스톤인비테이셔널에 이어 5년 1개월만에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또 통산 80승째로 샘 스니드의 PGA 투어 최다승(82승)에 2승 차로 다가서게 된다.

하지만 현재 순위로 우승하더라도 우즈는 1000만 달러 보너스가 걸린 플레이오프 우승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페덱스컵 랭킹이 높은 저스틴 로즈가 하위권으로 밀려나야 우즈의 플레이오프 우승이 가시권으로 들어오게 된다. 또 로리 매킬로이의 순위 역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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