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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4일 사직 두산전으로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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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열 기자 heat89@kookje.co.kr
  •  |  입력 : 2018-10-10 1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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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KBO는 10일 “롯데와 두산 베어스의 잔여 경기를 오는 14일 오후 2시에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롯데는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이자 일요일 경기를 이날 치르게 됐다. 해당 경기는 지난 5일 편성됐지만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우천취소된 바 있다. 롯데는 전날까지 광주 원정 3연전에서 KIA를 상대한 후 다시 부산으로 이동해 경기를 치러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롯데와 두산이 오는 14일 사직야구장에서 맞붙는다. 사진은 지난해 잠실 두산전에서 응원 중인 롯데 팬들.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는 올 시즌 두산 상대 3승 12패로 절대 약세에 몰려있다.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자존심 회복과 함께 순위도 확정한다는 각오다.

배지열 기자 heat89@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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