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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뉴캐슬-울버햄튼 26라운드 경기 ‘기성용 복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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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과 울버햄튼이 26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기성용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복귀전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뉴캐슬 홈페이지 사진
뉴캐슬 유나이티드FC(이하 뉴캐슬)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FC(이하 울버햄튼)과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2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뉴캐슬은 현재 승점 24점으로 17위에 머물러 있다. 반면 울버햄튼은 승점 38점으로 7위다.

뉴캐슬은 현재 강등권 카디프 시티에 단 2점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번 울버햄튼 전의 승점이 매우 중요한 상황.

기성용은 지난 11월 3연승에 크게 기여 한 바 있다. 당시 기성용은 왓포드전 후반 교체 투입돼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이어진 2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해 연승 행진을 함께 했다.

경기를 앞두고 뉴캐슬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은 “기성용이 울버햄튼전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을 만큼 기성용의 복귀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 영국 언론들 역시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의 출전을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울버햄튼까지 도착한 기성용은 결국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에 축구 팬들 역시 부상 치료에 대한 우려와 함께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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