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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달러’ 한화로는 얼마?… 매니 마차도 하루에 9200만 원 버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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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2-20 07: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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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달러. 한화로는 3385억5000만 원에 해당하는 돈이다.

2019년 ‘FA대어
   
매니 마차도 SNS
’로 꼽히던 매니 마차도(27)가 10년 3억 달러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한다.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FA금액이다.

매니 마차도 이전에 최고 금액은 2007년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뉴욕 양키스와의 계약이었다. 10년 2억7500만 원.

하지만 이번 마차도의 이적에 따라 새 역사가 적히게 됐다.

마차도가 받게되는 받게되는 3억 달러, 즉 3385억5000만 원을 환산해보면, 그는 하루에 9200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한편 마차도는 샌디에이고와 함께 시카고 화이트삭스, 필라델피아 3개 팀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이 중 화이트삭스는 그에게 인센티브 옵션 충족시 8년 2억5000만 달러라는 제시했으나, 그는 순수보장금액 3억 달러를 조건으로 건 샌디에이고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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