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이란 축구대표팀 경기가 펼쳐지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이란은 KEB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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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월드컵 경기장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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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상암월드컵 경기장 가는 방법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은 대중 교통을 이용할 경우 6호선 월드컵 경기장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된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마을버스 마포 08번, 일반버스 733번, 지선 7011, 7013A, 7715, 7013B, 7019, 7715, 간선 271, 571, 710 광역 97111A를 이용하면 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주차장은 서쪽에 위치한 경기장 주차장(537구획)과 동쪽에 위치한 홈플러스 주차장(767구획) 2곳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