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열 살 연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4)와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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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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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호날두는 인스타그램에 “아모레 미오(나의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호날두는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해변이 보이는 욕실에서 키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시즌을 마친 호날두는 현재 그리스, 프랑스 등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998년생 스페인 출신으로 모델이다. 2017년 11월 13일 호날두의 넷째 아이 알라나 마티나를 출산한 뒤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이후 호날두에게 받은 약혼 반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함께 이탈리아를 향한 두 사람은 단란한 가정을 꾸린 뒤 행복한 일상을 함께하고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