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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김서영, 노력이 고스란히 보이는 복근 “몸짱 아줌마가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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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인스타그램
21일, 세계선수권 메달에 도전했던 김서영이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서영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에서 6위의 기록을 내었으나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다.

한편, 이 날 경기에 김정숙 여사가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숙 여사는 경기 내내 큰 소리로 응원을 하는가 하면 김서영을 다독이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김서영은 평소에도 엄격한 자기관리를 통해 경기를 준비하는 훌륭한 선수다.

김서영은 인스타그램에 운동을 하는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배에 선명하게 왕 자 복근이 새겨져 있어 그녀의 노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김서영은 사진과 함께 ‘#내꿈은#몸짱아줌마’ 라는 장난스런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서영은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개인혼영 400m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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