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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어 꺾은 미오치치, 1년 1개월만에 헤비급 타이틀 탈환

  • 강윤주 인턴기자
  •  |   입력 : 2019-08-19 03: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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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치치 인스타그램
FC 241 메인이벤트에서 스티페 미오치치(36, 미국)가 코미어를 TKO시켰다.

미오치치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혼다센터에서 펼쳐진 ‘UFC 241’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챔피언 코미어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4라운드 4분 9초 만에 펀치로 승리했다. 

지난해 1월 프란시스 은가누전에서의 승리 이후 1년 7개월 만의 승리이며 7월 패배 이후 1년 1개월 만의 헤비급 챔피언 탈환이다. 통산 전적은 19승 3패.

한 편,  지난 10년동안 종합격투기에서 다니엘 코미어(40, 미국)를 상대로 승리한 선수는 존 존스 단 한명이었다. 18일 미오치치가 코미어를 꺾으며, 코미어를 꺾은 역대 두번째 선수가 됐다. 강윤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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