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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분데스리가 이적 후 첫 출전 5분만에 첫 골... ‘성공적 데뷔전’

  • 강윤주 인턴기자
  •  |   입력 : 2019-08-25 02: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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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프라이부르크 트위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권창훈이 분데스리가 이적 후 데뷔전에서 첫골을 터트렸다.

24일 독일 파더보른에서 열린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경기에서 권창훈은 후반 40분 교체투입됐다. 권창훈은 교체투입 된 후 5분 만에 상대팀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프라이부르크는 파더보른과 치룬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 2연승을 이어갔다.

한 편, 같은팀의 정우영 선수는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며 결장했다. 강윤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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