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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한국 축구 대표팀은 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과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2-0으로 한국 대표팀의 승리로 끝났다.
김신욱은 약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후반 교체로 12분 밖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압도적인 신장으로 제공권에서 우위를 점했다.
특히, 그가 격렬한 몸싸움으로 상대편 골키퍼까지 골대 안으로 밀어넣은 장면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10월 10일 스리랑카와 2차예선을 치른다. 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