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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단풍보다 붉은 심장이 뛰었다…시민들이 쓴 가을드라마

제21회 부산마라톤대회 화보

  • 사진= 김성효 전문기자 전민철 김종진 기자
  •  |   입력 : 2019-11-10 19:59:57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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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명 질주…“중도포기는 없다”
   
10일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부산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각양각색 참가자들 
   
부산마라톤대회에는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는 다양한 선수들이 참가했다.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응원하는 부산여고 교사와 외국인, 어린이들, 유모차를 미는 선수의 모습.

◇완주하려면 몸풀기부터
   
레이스를 시작하기 전 참가자들이 강사의 지도에 따라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무사히 다녀오세요
   
제21회 부산마라톤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출발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석 사하구청장, 최인호 국회의원,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박무성 국제신문 대표이사,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문용 성우하이텍 대표이사

◇완주의 맛 시원하다!
   
부산마라톤대회 한 참가자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다른 선수에게 물을 뿌려주고 있다.


사진= 김성효 전문기자, 전민철 김종진 기자


▶협력기관 : 동주대학교, 부산지방경찰청 사하구청 사하·강서경찰서


▶협찬 : 성우하이텍,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도시공사, 대한이엔지, 동서대학교, 포스코건설


▶물품협찬 : 리엔케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농협부산경남유통, 롯데칠성음료(주), 범표어묵, AIR BUSAN, 한국한의원, 하나투어, 헬씨코, 비락, 롯데제과


▶의료지원 : 대한손상예방협회, 웰니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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