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포체티노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을 알렸다.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국내 대회 성적이 실망스러웠다. 보드진은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포체티노 감독과 기억할만한 순간이 많았다. 그들의 헌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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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리케인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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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포체티노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감독님.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평생 감사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5년 반 동안 엄청난 순간들을 만들었다. 나는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나의 감독이었지만 또 나의 친구였다. 우리의 우정에 감사하다. 앞으로 다가올 다음 시기에 행운을 빈다”고 말했다.
이 글은 이날 오후 5시 40분 현재 게재 36분 만에 1만 9000개 좋아요를 받았다. 댓글은 542개 공유는 553회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