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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더비서 승리를 이끈 앙토니 마시알과 아론 완-비사카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8일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라운드 경기에서 래시포드, 마시알의 연속골로 맨유가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이번 승리로 승점 24점이 되며 리그 5위에 안착했다.
후스코어드는 결승골을 넣은 마시알과 완-비사카에게 이번 경기 최고 평점인 7.7점을 부여했다. 맨유에선 이 둘의 뒤를 이어 선제골을 넣은 래시포드가 7.5점을 기록했다.
한편, 맨시티에선 로드리가 7.4점으로 가장 높다.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