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전문 용품업체 ‘주트 코리아’와 국제신문사는 11일 무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  |
| 11일 국제신문 김민훈 기자(왼쪽)와 주트 코리아 김경윤 대표가 무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이석교 기자
|
주트 코리아와 국제신문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제신문 무술 콘텐츠 <고수를 찾아서2>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무술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주트 코리아 김경윤 대표는 “저희 업체는 격투기 용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한국킥복싱협회(KBA), 엔젤스히어로즈, 엔젤스파이팅챔피언쉽(AFC)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KTK) 등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국제신문과 함께 무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