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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프라이부르크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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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11시30분(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33으로 7위에 자리했다.
프라이부르크는 4-4-2 진영으로 투톱은 발트슈미트와 힐러가 나섰다. 미드필드는 그리포, 회플러, 아브라쉬, 하버러가 맡았다. 권터, 코흐, 굴데, 슈미트가 수비를 책임졌으며 골문은 슈볼로가 지켰다.
아우크스부르크도 4-4-2 진영으로 투톱으로 니더레히너와 핀보가손을 내세웠다. 미드필드는 막스, 바이어, 케디라, 리히터가 맡았으며 수비는 이아구, 예드바이, 하우레우, 리히슈타이너가 출전했다. 골키퍼로 쿠벡이 나섰다.
프라이부르크의 권창훈은 서브 명단에 이름을 올려 후반 41분 그리포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권창훈은 추가시간을 포함해 약 7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김진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