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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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기장 입장 허용 관중이 수용 규모의 30%로 줄어든 가운데 20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야구 팬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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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두산의 202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티켓 51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는 28경기 연속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 통산 158번째이자, 포스트시즌 305번째 매진이다.
올해 KS 1, 2차전에서 최대 입장 관중 수는 8200명이었다.
그러나 19일 오전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입장할 수 있는 관중 수가 5100명으로 줄었다. 수용 가능 인원의 30% 수준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