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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스플래닛 최명규 한국지부장이 트위스터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세영 기자 |
이날 촬영에서 텐스플래닛의 두 관장이 출연진들과 연습대련을 펼쳤다. 과거 주짓수를 배운 경험이 있는 김영석 관장이 최명규 지부장의 러버가드 기술들을 피하며 수 싸움을 이어나갔고 , 하운표 관장은 이성종 관장에게 트라이앵글 초크를 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비디토리 채널 ‘고수를 찾아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 지부장은 “운동은 재미있어야 오래 할 수 있다. ‘내 몸을 강화하겠다, 실전에서 쓰겠다’ 이런 목표의식을 가지고 하신 분들 중 오래동안 하시는 분을 아직 못 봤다”며 “주짓수라는 운동은 라이프 스타일, 즐길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취미라고 생각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텐스플래닛은 미국인 에디 브라보가 창시한 단체로 미국 LA에 본관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성남, 부산, 천안, 대구 네 곳에 체육관이 위치해 있다. 이세영 기자.
※본 취재는 부산광역시 지역신문발전지원보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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