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골프 초보도 쉽고 빠르게...'Mr.골프'

김인도 프로의 레슨

하얀겨울 부른 Mr.2의 이민규 출연

골프를 처음 접한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0일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가 새로운 영상 콘텐츠 ‘Mr.골프’가 첫 회를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의 골프 콘텐츠 ‘Mr.골프’. 오찬영PD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인도 프로가 초보를 대상으로 골프 기초부터 실전, 여러 상황별 대처법까지 가르쳐주는 콘텐츠다. 김 프로는 부산에서 소아암 환우 돕기 자선 골프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출연진은 1993년 발매된 메가히트곡 ‘하얀겨울’을 부른 ‘Mr.2’의 보컬 이민규와 취미로 골프를 즐기는 구력 18년의 일반인 조동명씨다. 특히 이민규 씨는 골프 경험이 전혀 없어 골프 입문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줄 수 있는 행보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에 앞서 김 프로는 “골프에 입문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초보자들도 빠르고 정확하게, 하지만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이민규 씨는 “저로 하여금 골프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밝혔다. 조동명 씨는 “저와 비슷한 구력을 가지신 분들도 배울 점들이 많다”며 “골프 중수들이 궁금할만한 부분들을 해결해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Mr.골프’ 출연진들이 촬영을 진행 중이다. 왼쪽부터 ‘Mr.2’ 이민규, 김인도 프로, 조동명 씨
이번 ‘Mr.골프’ 에피소드에서는 출연진 소개와 레슨에 앞서 각자의 실력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았다. 영상은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2. 2스포원 이사장 사퇴…공기관 수장교체 신호탄
  3. 3산업은행 이전 로드맵 짠다…올해 초안 잡고 내년 완료
  4. 4장인화 수성이냐, 세대교체냐…부산시체육회장 선거 4파전
  5. 52일 열차도 서나…동투 전방위 확산
  6. 6“짜장콘서트, 몸과 음악 허기 채울 수 있는 공연”
  7. 7신생아 낙상사고 낸 산후조리원, 하루 지나 부모에 알려
  8. 8팬스타호 공연 매료된 일본 관광객 “부산 해산물 즐기겠다”
  9. 91경기 ‘10명 퇴장’…운명걸린 3차전도 주심이 심상찮다
  10. 10부산항 진해신항 개발 닻 올린다…컨 부두 1-1 단계 금주 용역
  1. 1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2. 2안철수 존재감 알리기 ‘영남투어’
  3. 3서해피격 입 연 文 “정권 바뀌자 판단 번복…안보 정쟁화말라”
  4. 4“안전운임제 폐지 검토” 尹, 압박수위 더 높였다
  5. 5"정치파업 악순환 차단" 벼르는 정부…노정관계 시계제로
  6. 6尹대통령 지지율 3%p 오른 32%…"도어스테핑 중단 책임" 57%
  7. 7이상민 해임건의안 본회의 보고 사실상 무산
  8. 8대통령 집무실·전직 대통령 사저 반경 100m 이내 집회·시위 금지
  9. 9北 이달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핵실험 계획 공개 가능"
  10. 10여야 예산안 합의 불발…법정시한 내 처리 미지수
  1. 1산업은행 이전 로드맵 짠다…올해 초안 잡고 내년 완료
  2. 2팬스타호 공연 매료된 일본 관광객 “부산 해산물 즐기겠다”
  3. 3부산항 진해신항 개발 닻 올린다…컨 부두 1-1 단계 금주 용역
  4. 4수출액 1년새 14% 급감…가라앉는 한국경제
  5. 5트렉스타, 독일서 친환경 아웃도어 알렸다
  6. 6부산 소비자 상담 급증세…여행·숙박·회원권 순 많아
  7. 7반도체 한파에 수출전선 ‘꽁꽁’…유동성 위기에 中企 부도공포 ‘덜덜’
  8. 8연금복권 720 제 135회
  9. 9주가지수- 2022년 12월 1일
  10. 10양정자이 100% 완판…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속 희망되나
  1. 1스포원 이사장 사퇴…공기관 수장교체 신호탄
  2. 22일 열차도 서나…동투 전방위 확산
  3. 3신생아 낙상사고 낸 산후조리원, 하루 지나 부모에 알려
  4. 470대 대리운전 기사 옆차 추돌해 전복
  5. 5다행복학교 존폐기로…“수업 활기 넘쳐” vs “예산배정 차별”
  6. 6본지 논객과 소통의 자리…“청년·노인 더 돌아봐달라” 당부도
  7. 7초·중등 예산 대학에 배분 법안 상정…교육계 반발
  8. 8환시·환청 등 질환도 동반…복합적 심리치료 절실
  9. 9오늘의 날씨- 2022년 12월 2일
  10. 10“지역 소외층 보듬는 기사 발굴을”
  1. 1장인화 수성이냐, 세대교체냐…부산시체육회장 선거 4파전
  2. 21경기 ‘10명 퇴장’…운명걸린 3차전도 주심이 심상찮다
  3. 3메시 막았다…폴란드 구했다
  4. 4[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경계 1호는 호날두 아닌 페르난데스…중원 잡아야 승산 ”
  5. 52골로 2승…호주 ‘실리축구’로 아시아권 첫 16강
  6. 6브라질, 대회 첫 조별리그 ‘3승’ 도전
  7. 7카타르 월드컵 주요 경기- 12월 3일
  8. 8단 한번도 없던 조합으로, 또 한번의 기적에 도전
  9. 9폴란드, 아르헨티나에 지고도 토너먼트 진출...호주도 16강 행
  10. 10[조별리그 프리뷰] 이변의 연속 일본, 스페인 꺾고 죽음의 조 통과할까
우리은행
한국마사회
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한시간 내 구장 간 이동 가능, 모든 경기 즐길 수 있는 축제
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경기장 춥게 느껴질 정도로 쾌적, 붉은악마 열정에 외국 팬도 박수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