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Mr.골프 <8> 임팩트 좋아지는 방법

손목이 꺾이는 ‘스쿠핑(Scooping)’ 탈출법

핀을 바닥에 꽂아 클럽으로 박아보기

빠르고 효과적인 교정 방법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왜 내 공은 임팩트가 좋지 않을까?

그 이유는 임팩트 할 때 왼쪽 손목이 바깥으로 접혀 약한 임팩트 위치가 생기는 ‘스쿠핑(Scooping)’ 때문일 것이다. 이 동작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문제 동작이다.

오늘 Mr.골프의 주제는 스쿠핑 탈출법이다.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의 콘텐츠 Mr.골프. 오찬영PD
지난 10일 취재진과 출연진(프로골퍼 김인도, 가수 이민규, 일반인 조동명·박현수·정지원·염지원)은 ‘창녕PAR3골프랜드’에서 만나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가수 이민규는 어프로치샷을 수차례 시도했지만 공의 임팩트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프로 골퍼 김인도는 ‘스쿠핑이 심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김 프로는 필드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스쿠핑 탈출 처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핀을 바닥에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꽂는다. 이후 어드레스 자세에서 꽂혀있는 핀을 스윙으로 망치질 하듯 박아 넣는다는 생각으로 쳐본다. 이때 스윙은 강하게 할 필요는 없고 팔로우 스윙 직전까지 하면 된다. 핀을 박는다는 생각으로 스윙을 하다보면 왼쪽 손목이 뒤집어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이날 이민규 출연자는 약 20분의 교정 후에 임팩트 좋은 피치샷을 구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쿠핑(Scooping)’을 교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김인도 프로. 오찬영PD
이어 김 프로는 “골프는 노력의 결과가 뚜렷한 스포츠다”며 “드라이버에만 집착하지 말고 어프로치를 꾸준히 연습한다면 원하는 스코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3. 3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8. 8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9. 9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1. 1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2. 2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3. 3“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6. 6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9. 9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10. 10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3. 3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4. 4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5. 5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6. 6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7. 7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8. 8“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9. 9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4일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6. 6“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7. 7폭염에 냉방 꺼 ‘갑질 논란’ 기업, 불법 하도급 의혹 추가
  8. 8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9. 9“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10. 10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4. 4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10. 10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