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PGA 플레이오프 막차 타라…이경훈·김성현, 윈덤챔피언십 페덱스랭킹 70위내 진입 도전

  •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
  •  |   입력 : 2023-08-03 19:44:28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마지막 대회에서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잡아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경훈과 김성현이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막 기회에 도전한다.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은 2022-2023시즌 마지막 정규 대회다. 이 대회를 마친 뒤 페덱스컵 순위 70위 내 선수들은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고, 다음 시즌 투어 카드를 얻게 된다.

한국 선수 중에는 페덱스컵 랭킹 14위 김주형과 김시우(18위), 임성재(36위), 안병훈(52위)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반면, 73위의 이경훈과 78위 김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탈 수 있다. 이경훈이 페덱스컵 랭킹 70위 내에 들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최소 톱10 이상의 성적을 내야 한다.‘루키’ 김성현은 이경훈보다 확률이 더 떨어지지만 극적인 반전을 노린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3. 3“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4. 4“187㎝ 몸 구겨넣은 車 트렁크신, 쉽지 않았죠”
  5. 5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6. 6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7. 7[근교산&그너머] <1389> 성주 가야산 ‘칠불 능선’
  8. 8직접 작사·작곡도 거뜬…‘실력파’ 가수들 돌아왔다
  9. 9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10. 10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1. 1“에어부산 분리매각, 합병에 악영향 없다” 법률 자문 나와
  2. 2이재성 '유튜브 소통' 변성완 '盧정신 계승' 최택용 '친명 띄우기' 박성현 '민생 우선'
  3. 3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하자” 尹에 대화 제안
  4. 4與 ‘방송4법’ 등 필리버스터 준비 돌입
  5. 5與 “입법 횡포” 野 “거부권 남발”…제헌절 ‘헌법파괴’ 공방
  6. 6성창용 부산시의회 기재위원장, 자치발전대상 광역부문 수상
  7. 7與 나·원, 전대 막바지 ‘한동훈 리스크’ 집중공세
  8. 8예산권 보장 지방의회법 제정 본격화, 행정통합·맑은 물 사업 등 지원 총력
  9. 9복지부, 부산 숙원 ‘침례병원 공공화’ 재활의료 확대 검토
  10. 10정연욱, 1호 법안으로 '광안리해수욕장관광특구지정법' 발의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3. 3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4. 4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5. 5부산 요트 타고 영화 속 음식 즐겨요
  6. 6부산은행 3000억 특별대출…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돕는다
  7. 7부산항 퀸즈W 오션프런트 임차인 모집
  8. 8직원 자녀출산 팔걷어붙인 회장님…성우하이텍 1명당 1000만원 쏜다
  9. 9가상자산 시세조종 땐 감옥 간다…이용자보호법 19일부터 시행
  10. 10SK이노- SK E&S 합병…100조 에너지기업 탄생
  1. 1“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2. 2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3. 3부산 남구 보육거점센터 공사, 기준치초과 중금속 나와 중단
  4. 4부산시교육청 학교행정지원본부 정식 개소 불발
  5. 5밀양 한 아파트서 ‘펑’…1명 숨져(종합)
  6. 6“해상풍력특별법 마련해 통영 수산업계 보호해야”
  7. 7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8일
  8. 8강서구 ‘3대째 토박이’ 계신교? 아낌없는 예우·지원 챙겨가이소
  9. 9비움으로 쾌적한 거리…지역색으로 채운 간판
  10. 10해운대구 좌동 그린시티 지역난방료 인상 2년 만에 또 최대 15% 오른다
  1. 1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2. 2문체부 ‘홍 감독 선임’ 조사 예고…축구협회 반발
  3. 3음바페 8만 명 환호 받으며 레알 입단
  4. 4결승 투런포 두란, MLB ‘별중의 별’
  5. 5한국 여자양궁 단체전 10연속 금 도전
  6. 6부산의 아들 수영 김우민 “파리서 가장 높은 곳 서겠다”
  7. 7“황희찬, 마르세유에 이적 의사 전달”
  8. 82관왕 노린 동명대 축구 아쉬운 준우승
  9. 9“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 동아대에 우승 안길 것”
  10. 10MLB 평균타율 56년 만에 최저수준
부산 스포츠 유망주
최고 구속 150㎞대 던지는 에이스…메이저리그 입성 꿈
부산 스포츠 유망주
소년체전 플뢰레 금…검만 쥐면 자신감 넘치는 ‘의인 검객’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