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김선우(경기도청)가 항저우 아시안게임(AG)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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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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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AG 여자 개인전에서 장밍위(중국)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전체 첫 메달이다.
2014 인천 대회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김선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한편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을 비롯해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