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주요 경기] 배드민턴 안세영, 여자 단식 결승전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08-05 07:11:5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주요 경기] 배드민턴 안세영, 여자 단식 결승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2·삼성생명)은 5일 오후 5시55분(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아레나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4강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인도네시아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의 셔틀콕을 받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금메달을 다툴 상대는 중국의 허빙자오다.

안세영이 챔피언에 오르면 1996년 애틀랜타 대회 방수현에 이어 28년 만에 단식을 제패한다.

우리나라 셔틀콕 전체로도 2008년 베이징 대회 이용대-이효정의 혼합 복식 이래 16년 만에 나오는 금메달이다.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전지희(미래에셋증권), 이은혜(대한항공) 언니들과 함께 파리에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혼합 복식 동메달, 단식 4위를 차지한 신유빈은 6일 오전 3시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단체전 16강전에 나선다.

이도현(21·서울시청·블랙야크)은 오후 5시 파리 르부르제 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볼더링 준결승에 출전해 19명과 경쟁한다.

콤바인은 4.5m의 암벽에 설치한 다양한 인공 구조물을 로프 없이 4분 이내에 통과하는 볼더링과 15m 높이의 인공 암벽을 6분 이내에 가장 높이 오르는 리드로 구성된 경기다. 7일 열리는 리드 경기 점수까지 합산해 결승에 나설 8명을 뽑고, 결승은 9일에 열린다.

은퇴 무대로 삼은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이승찬(강원도체육회)은 5일 밤 10시에 열리는 16강전과 8강전을 통과하면 6일 오전 2시 20분에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승찬은 우리나라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을 꺾었고 4월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아시아쿼터 대회에서 나빈 나빈(인도)과 오쿠무라 소타(일본)를 차례로 격파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해 파리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5. 5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6. 6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7. 7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8. 8“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9. 9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10. 10“지광은 국제신문 떠나라” 직원 빗속 상경투쟁
  1. 1[와이라노] “한국은 단검” 美 안보청구서 점점 커진다
  2. 2주민자치회 정식 출범 원년…유럽 모범사례 현장을 가다
  3. 3박수영 ‘국쫌만’ 300회…888건 민원 풀어
  4. 4820조 예산전쟁 개막…여야 ‘3대 메가·미래기금’ 격돌 예고
  5. 5‘주민대표’가 건축 세부사항까지 의견…지방의회 심사 반영
  6. 6국회 최다선 국힘 조경태 의원, 국제신문 회생 노력 지지하고 지광 스님에게 회생 동의 촉구
  7. 7北 해커, 비트코인만 1만8270개(약 1조8701억원 ) 훔쳤다
  8. 8“7개 정당 19명 치열하게 토론…대화·설득으로 의견 일치 봐”
  9. 9李대통령 “경제 뚜렷한 회복세…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10. 10민주·혁신 합당론 재부상…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5. 5부산은행 김해공항점 계속 운영
  6. 6[뭐라노] 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
  7. 7편의점 번진 요거트 인기…세븐일레븐 ‘요즘’과 맞손
  8. 8에어부산, 부산~광저우 신규 취항 특가… 편도 14만9900원부터
  9. 9에어부산, 부산~광저우 신규 취항 특가… 편도 14만9900원부터
  10. 10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었다
  1. 1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2. 2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3. 3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4. 4“지광은 국제신문 떠나라” 직원 빗속 상경투쟁
  5. 5여전한 특수학교 님비 “주민체육시설 끼워 짓자” 고육책
  6. 6“국제신문 위기는 민의 위기” 지역사회 잇단 지지
  7. 7[속보]미 플로리다 팜비치 카운티 도로에 제트기 추락, 탑승자 9명 전원 사망
  8. 8광주 ‘통합’·부산 ‘연합’…영호남 시민단체, 초광역 상생 대안 모색
  9. 9경비·미화 넘어 AI·관광 전문가로…은퇴 뒤 더 빛나는 삶
  10. 10국힘 과반 양산시의회, 민감한 3개 안건 부결 왜?
  1. 1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2. 2“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3. 3“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4. 4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5. 5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6. 6‘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7. 7“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8. 8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9. 9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10. 10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