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복귀한 김민재…뮌헨 4연승 기여

볼프스부르크전 풀타임 출전

  • 김희국 기자 kukie@kookje.co.kr
  •  |   입력 : 2025-01-19 19:27:17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이강인의 PSG 18G 무패행진

잠시 휴식했던 ‘철기둥’ 김민재가 한 경기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정규리그 4연승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독일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와 동료들이 19일(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승리를 거두자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4-202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온 고레츠카의 멀티 골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최근 4연승을 달린 뮌헨은 승점 45를 기록, 2위 레버쿠젠(승점 41)과 승점 차를 4로 유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앞선 17라운드에서 아킬레스건 염증과 무릎 통증 여파로 결장했던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중앙 수비 호흡을 맞추며 풀타임 출전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하지만 소파스코어는 패스 성공률 93%에 3차례 볼 클리어링을 펼친 김민재에게 평점 6.6의 비교적 낮은 평점을 줬다. 김민재뿐만 아니라 2실점을 허용한 포백 라인 전체가 6점대 평점에 그쳤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프랑스 랑스의 볼라르트-들르리스 경기장에서 열린 랑스와의 리그1 18라운드 원정에 오른쪽 날개 대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해 후반 15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PSG는 2-1 역전승을 거두고 최근 4연승과 함께 개막 18경기 연속 무패(14승 4무·승점 46)를 이어가며 선두를 지켰다. 소파스코어는 1차례 킬 패스와 패스 성공률 87%를 기록한 이강인에게 팀 내 4번째로 높은 평점 7.3을 줬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4. 4“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5. 5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6. 6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돗자리 앉아 흥겨운 트로트 즐겨요
  9. 9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10. 10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5. 5‘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6. 6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7. 7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8. 8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9. 9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0. 10'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1. 1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2. 2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3. 3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4. 4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3. 3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4. 4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