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박은서(사진)가 올림픽 금메달보다 힘들다는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박은서는 17~21일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년 양국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5회전까지 치른 결과 종합 배점 40.5점, 평균 27.1796으로 8위에 올라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 등과 함께 대표팀에 승선한 박은서는 진천선수촌에 들어가 집중 훈련을 받으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최종 3인 선발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