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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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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은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베트남에 4-0 승리를 거뒀다.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은 이날 승리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중국-태국 8강전 승자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