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동욱 롯데 신임 감독. 롯데 자이언츠 제공
|
1. 올해까지 9년째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 자이언츠가 이동욱 전 NC 감독과 이택근 전 KBO 위원을 각각 신임 감독과 단장으로 선임하며 대대적인 쇄신에 나섰습니다.
2. 부산 출신으로 20년 만에 친정팀에 복귀한 이동욱 신임 감독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데이터 기반 야구와 수비 안정화를 통해 팀의 성적 부진을 끊어낼 계획입니다.
3.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이택근 신임 단장의 합류로 프런트까지 전면 개편한 롯데는 오는 31일 취임식을 열고 다음 달 4일 시작되는 마무리 캠프 준비에 본격 돌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