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1300만 화소 카메라 아이폰5S, 7월 공개?

애플, 시제품 개발 중...'아이패트5'와 '아이패드미니2'도 10월 발표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1-27 14:28:1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 갤럭시S4, 갤럭시노트8에 이어 신작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관한 루머들도 외신을 통해 소개됐다. 차기 아이폰은 카메라 성능을, 아이패드 미니는 화질을 개선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은 애플이 오는 7월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5S'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애플 전문 사이트 아이라운지를 인용, 보도했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소개했다.

 아이라운지는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전제로, 아이폰5S가 1천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고 전했다. 이 카메라 센서는 소니가 제작한 것으로 아이폰5 대비 화질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아이폰5에는 800만 화소 센서가 탑재됐다.

 이 익명의 소식통은 또한 아이폰5S가 오는 7월 공개될 것이며, 애플이 현재 제품 시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시제품들의 코드명은 'N51'과 'N53'이다.

 차세대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는 10월 발표일 것으로 추정했다. 소식통은 일명 '아이패드5'와 '아이패드미니2'라 불리는 두 제품의 코드네임이 각각 'J72'와 'J85'라고 말했다.

 아이패드5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가려졌다. 다만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갖췄을 것이 유력하다. 레티나는 아이폰4에서 애플이 처음 공개한 것으로, 인간의 망막이 구별할 수 있는 인치당 픽셀수를 넘어선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4. 4[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5. 5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6. 6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7. 7“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8. 8돗자리 앉아 흥겨운 트로트 즐겨요
  9. 9부산도시철 1회용 승차권 구매도 카드로
  10. 10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5. 5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6. 6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7. 7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8. 8'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9. 9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0. 10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1. 1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7. 7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1일
  1. 1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5. 5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6. 6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7. 7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8. 8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