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인스타그램도 AR시대

사진·영상 제작 돕는 플랫폼 제공

  • 정옥재 기자
  •  |   입력 : 2019-08-15 19:23:57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인스타그램은 손쉽게 AR(증강현실) 효과를 제작하고 스토리에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사진)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스타그램은 사진과 영상 공유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 화상 중심의 소통 플랫폼이다.

인스타그램은 스파크 AR 프로그램에 대한 베타 테스트(시험 가동)를 마치고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파크 AR (Spark AR) 플랫폼을 공개했다. 스파크 AR은 페이스북 패밀리 앱에 적용 가능한 AR 효과를 개발, 출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라면 누구나 스파크 AR 홈페이지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예술적 감성을 담은 AR 효과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스파크 AR 프로그램은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 시각 효과 제작을 취미로 하는 일반 이용자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다양한 기업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AR 효과를 한데 모은 ‘효과 갤러리’를 운영해 AR 효과를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스타그램 카메라 ‘효과 갤러리’ 메뉴에서 카테고리별 AR 효과를 한눈에 보고 원하는 효과를 선택해 본인의 사진에 적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자신이 팔로우하는 계정이 제작한 효과는 자동적으로 효과 트레이에 추가되며 다른 친구가 스토리 게시물에 사용한 AR 효과도 필터 이름을 눌러 손쉽게 사용해 볼 수 있다.

AR 효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이용 가능하다. 24시간 후 사라지는 게시물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부담 없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러 장의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해 게시물을 시간 순으로 슬라이드쇼처럼 볼 수 있다. 매일 5억 개 이상의 계정이 이 기능을 사용한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2. 2[속보]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격앙 “8개 받았어야”
  3. 3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4. 4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5. 5푸틴과 손잡은 트럼프, 러시아 경유 공급키로…대러 제재 완화
  6. 6‘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7. 7“여기가 이란이냐” 美 총기난사범 사형 온라인 생중계 앞두고 비판 속출
  8. 8[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9. 9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10. 10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1. 1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2. 2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3. 3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4. 4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5. 5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6. 6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7. 7‘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8. 8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9. 9“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10. 10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1. 1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2. 2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3. 3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6. 6[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7. 7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8. 8‘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9. 9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10. 10최태원 회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2. 2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3. 3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4. 4‘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5. 5[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6. 6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7. 7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8. 8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9. 9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10. 10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1. 1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2. 2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3. 3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4. 4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5. 5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6. 6“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7. 7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8. 8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9. 9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10. 10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