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스마트폰으로 찍는 폴라로이드 사진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Link’, 폰으로 촬영 뒤 즉석 인화 가능

  • 정옥재 기자
  •  |   입력 : 2019-11-28 18:42:47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아날로그 필름과 스마트폰이 융합된 휴대용 사진 현상기 ‘인스탁스 미니 Link(사진)’가 나왔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즉석에서 사진을 현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후지필름은 스마트폰 프린터 ‘인스탁스 미니 Link’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스탁스 미니 Link는 209g의 초경량으로 핸드백에 넣을 수 있다. 인스탁스 미니 Link 전용 모바일 앱을 스마트폰에 깔고 인스탁스 미니 Link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눌러 사진 인쇄가 가능하다. 사진은 옛날 폴라로이드 즉석사진처럼 필름 자체라고 보면 된다. 같은 사진의 재인쇄도 가능하다. 본체를 눕히거나 세울 때마다 프린트 모드와 펀(fun) 모드 간의 변경도 쉽게 할 수 있다.

‘프린트 모드’에서는 동영상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장면을 선택해 인화하는 ‘비디오 프린트’를 지원한다. 

5명이 전송한 사진을 합성해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하는 ‘파티 프린트’가 기능도 있다. 친구 모임에서 여러 사람이 인스탁스 미니 Link에 각자의 스마트폰을 연결하고 사진을 찍어 전송해 합성 사진을 만드는 기능이다. 취향에 따른 사진 배치를 돕는 14종의 ‘콜라주 프린트’와 27종의 디자인 프레임을 더한다면 더욱 돋보이는 연출도 할 수 있다.

10장짜리 필름 키트를 구입해 기기에 넣고 프린트한다. 사진 인화는 10초가량 소요된다. 제품은 10만 원대이고 필름(사진) 한 장은 1000원이다. 더스키 핑크, 애쉬 화이트, 다크 데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6. 6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7. 7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4. 4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5. 5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9. 9[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10. 10국힘 "北 지뢰 안치우면 우리 군이 치우겠다니, 이 무슨 황당무계한 소리"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5. 5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6. 6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시 의무화…‘땅부자’ 상장사 수면 위로
  7. 7[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8. 8“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9. 9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10. 10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7. 7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8. 8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9. 9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0. 10“디지털농업·특화브랜드로 청년농부 유입 이끌 것”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