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시청자미디어재단에 스마트 패드 1000대를 기증했다. LG유플러스는 11일 시청자미디어재단과 ‘미디어교육 활성화와 상호 협력 강화’ 협약을 지난 9일 체결하고 1억 원 상당의 패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패드를 부산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포함한 전국 10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소외계층의 미디어 교육과 온라인 강의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디어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 LG유플러스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은 “미디어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옥재 기자